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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먹은 음식들 음식

더치앤빈 흑당 버블라떼
가격은 3,900원
달콤하고 맛있었는데 살짝 토피넛라떼 맛도 나는 것 같고ㅋㅋ
원조도 한번 마셔보고 싶다.

맥도날드 청포도 칠러
스몰 사이즈가 2,000원인데 상큼하고 맛있었다.
이건 가끔 지나가다 마실 것 같다 :)
청실홍실 통만두
마리오아울렛 식당가에 청실홍실이 생겼다.
10개에 4,000원 :-)
깔끔하고 맛있게 먹었다.
만두가 맛있으니 만둣국이나 만두칼국수도 맛있을듯!
친구들이랑 닭갈비에 청하:) 크으으으
냉장고 털어서 에그인헬 비슷하게 만들어봤다.
재료는 토마토소스, 새송이버섯, 동그랑땡, 소세지, 계란, 치즈, 후추!
애매하게 남은 재료들 다 넣어서 만들었는데 꿀맛!!!
떡볶이 핑계로 남은 재료들 먹어버리기 :-)
버거킹으로 유지하는 삶...^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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