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선크림
가볍게 나갈 때 썼던 선크림.
사실 이거 바르고 화장을 안해봐서 다른 베이스 제품들과의 궁합은 잘 모르겠다;
메이블린 쿠션봉 컨실러
유물 발견!!!ㅋㅋ 정리한 줄 알았는데..ㅋㅋ
책상정리보다 어렵고 귀찮은 화장대 정리 :( 진짜 왜 이렇게 귀찮은걸까.
다크닝이 있어서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귀찮다는 얘기)
베네틴트
단독으로 쓰는 것보다 이거 먼저 깔고 립밤이나 립스틱을 바르는게 낫다는걸 깨달았다.
(이것만 쓰면 왠지 안어울려서 슬픔.)
립스틱 지워져도 아파보이지 않는 효과는 인정ㅋㅋ
립스매커 추파춥스 글로스
가끔이지만(..) 잘 쓰고 있었는데 깨져서 화장대 서랍에 수박향이 솔솔...^_ㅠ
방에 있는 디퓨저 향이랑 비슷해서 설마설마했는데...ㅋㅋ 지금도 코에 수박향이 나는 것 같아.. 킁킁..
보관하기 힘들었지만 귀여웠으니까 됐다.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건성이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은 크림!
지금 모이스처도 잘 쓰고 있다 :)
리얼베리어 시카릴리프 크림 마스크
크림 마스크는 또 뭔가 싶었는데 (= 무슨 상술인가 싶었는데) 이거 꽤 괜찮다!!
에센스 흘러내리는 것도 없이 깔끔해서 쓰기 편하고 걱정과 달리 얼굴에 촥 붙어있다.
시트에 얇게 크림을 한겹 발라놨다고 보면 될 듯.
하고 있으면서도 이게 효과가 있나 궁시렁거렸는데 나한테는 잘 맞았다.
이거 쓰고나서 아벤느 시카크림 얇게 깔아주니까 금방 가라앉았다! 만족!
피부 뒤집어졌을 때 잘 썼던 아벤느 핑크토너.
요즘 패치 쓸 일이 많아서 슬프다 :( 아주 심심하면 뒤집어지네^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