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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18:02

1807,08 화장품 뷰티



메소드 핸드워시; 만다린 망고
거품형으로 바뀐다면 완벽하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좋다.

마몽드 브라이트닝 커버 워터리 쿠션
더운 날씨에 파운데이션 쓰기 귀찮아서 주로 쿠션을 썼다.

자민경 크레마카라콜 워터풀 슬리핑크림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뛰어 들고 싶지만! 남은 양심을 끌어모아 바르고 잤던 슬리핑크림.
이거 하나만 발라도 얼굴이 당기지 않아서 좋았다.

헤라 선메이트 데일리
지금 화장대에 새거 하나 있는데 얘를 뜯을까 말까 고민.
선스틱에 너무 익숙해져서 바르기가 귀찮다ㅠㅠ
하지만 찬바람이 불면 다시 쓰겠지....

더샘 그린티 클렌징워터
얼굴 지우고 팔다리 선크림도 지우느라 수고한 제품.
지금 다시 바이오더마 쓰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다.
동의청은차진 치약
집에 쌓여있는 치약들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이건 조금 특이한 맛?이었다.
살짝 짠맛이 나는 차 느낌이라 난 별로였다.

해피바스 솝베리 버블폼
거품으로 나와서 정말 편하다.
지성에게 추천! 건성인 나는 여름 한철 잘 썼다.
미쟝센 펄 풀&글래머러서 볼륨 미스트
올리브영 가니까 원래 쓰던 제품은 없고 이게 쫙 깔려있었다.
아마 예전 제품이 리뉴얼 된 것 같다.

향기는 상큼해서 예전보다 좋은데 분사력이 별로인건 그대로다.
그래도 쓰다가 안쓰면 아쉬운 제품.
확실히 젖은 머리에 뿌리는게 더 좋다!

마몽드 워터리 쿠션 리필
원래 다른 쿠션을 사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급한 일이 생겨 그냥 재구매 했다.

이번 폭염을 겪으면서 화장품 냄새가 고역인건 처음이었다.
물론 날씨 탓도 있겠지만 그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다시 사진 않을 것 같다.

휴족시간은 사랑이야 사랑! 러브! 트루러브!
사은품으로 온 저 파우치는 엄청 얇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금방 찢어졌다.
사진출처 : 올리브영 홈페이지
드림웍스 데오 파우더 티슈
이번에도 나를 지옥에서 끌어올려 준 데오드란트 티슈.
아니 어떻게 이런걸 만들 생각을 했지?!!

이거 나눠주면 온갖 축복을 다 들을 수 있다ㅋㅋㅋㅋ 이 경험...나누고 싶어.
한장으로도 충분히 팔,다리 다 닦을 수 있고 거짓말처럼 보송보송해져서 천국가게 해주는 마법의 아이템.

단돈 3,000원으로 천국을 경험하게 해주는 고마운 티슈.
덕분에 지옥같았던 여름을 무사히 버티고 가을을 맞이한다.

이러다 갑자기 추워질까봐 살짝 무섭네. ㅌ...티저라도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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