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9 15:24

어쩌다 먹은 음식들 음식

돌솥비빔밥
계속 비오고 입맛이 없었는데 맛있어서 한그릇 뚝딱 다 먹었던 비빔밥.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든든하게 먹었던 한끼.
죠스떡볶이 떡볶이
비도 오고 그래서 먹은 떡순.
떡볶이지만 어묵이 제일 맛있었다. (.....)
죠스떡볶이 순대
매장에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왔는데 뜯고 보니 자리가 저렇게 비어있었다.
내장이... 없어.... 물어보지나 말지ㅠㅠ

샤브샤브
재료들이 애매하게 남았다 싶으면 파스타.
소세지가 애매하게 3개 남아서 파스타에 넣어 먹었다.
소스는 요즘 꾸준하게 먹는 청정원 소스.

참치김밥 만들 때 남은 참치마요를 넣어서 만든 파스타.
역시 마요네즈는 옳아!! 뒤늦게 칼로리가 걱정됐지만 맛있었다.
후라이드 닭꼬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은 후라이드 닭꼬치.
제법 커서 먹고나니 꽤 든든했다.



덧글

  • blue snow 2018/07/19 15:44 #

    순대에 간만주다니....탄식...저도 청정원 토마토소스 애용해여 ㅋㅋㅋ
  • 모카 2018/07/20 18:46 #

    그 파스타 소스 무난한듯 하면서 계속 끌리는..ㅋㅋ매력 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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