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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음식

구운마늘과 양파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4인분, 600g)
일단 패키지가 깔끔하고 예뻐서 유리병 활용하기에는 이 제품이 좋을 것 같다.

이것만 있으면 나도 쉐프!
....
오레가노는 꽃박하라고도 하는 향신료로 쓰이는 식물이라고 한다.

그나저나 스파게티 1인분이 80g.....?
배고프면 150g도 먹는데... (소소한 충격)
100g으로 타협한 스파게티.

확실히 눈에 띄는 특징은 건더기가 큼직하다는 것!!
이렇게 큼직하게 들어가 있는 소스는 처음.
토마토랑 올리브 먹는 재미가 있다.

소스는 마무리가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인데 취향따라 살짝 묽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무리가 깔끔해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을 것 같다.)
진하고 묵직한 맛을 선호한다면 조금 아쉬울 맛.

난 큼직한 건더기에 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큼직하다.
(소스도 내가 만들었어! 여기 토마토도 내가 다 썰었어! 라는 거짓말이 통할까 매우 궁금한데 해볼 기회가 없네....?)

따로 다른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꽤 그럴싸하다.

한병에 토마토가 10개 들어간 소스는 어떤 맛일까 궁금하거나 큼직한 건더기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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