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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1:38

어쩌다 먹은 음식들 음식



버거킹 와퍼주니어
1900원 행사 하길래 사먹은 와퍼주니어.
맥도날드를 제일 많이 갔었지만 이제 거기 햄버거는 많이 슬퍼졌다. (....)
버거킹이 가깝기만 했어도 자주 갔을텐데!
이삭 토스트 ; 햄치즈
오랜만에 생각나서 사먹은 햄치즈 토스트!
아이스티랑 같이 먹으니까 달달한게 정말 맛있었다.
정말 많이 사먹었었는데 여전히 맛있네.
커피속에 모카치노 우유 (205kcal)
요즘 슈퍼에 덴마크 밀크티가 안들어와서 대신 이걸 마시고 있다.
이것도 맛있지만 밀크티의 부재를 채울 수는 없어 부들부들.
크래커를 코코넛잼에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여러가지 활용도 높은 아이비 크래커 사랑해.
크리스피롤 12 plus
올리브영에 파는거랑 똑같은 제품인줄 알고 샀는데 다르다. 
또르르... ^_ㅠ
조금 더 가벼운 느낌에 이에 더 붙는 것 같은 느낌.
그래도 맛있다.
메가톤 (150 kcal)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메가톤은 야무지게 씹어먹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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