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니스트 체리블라썸 샴푸
증정품으로 받은거라 작아서 귀엽다.
달달한 향기고 나한테는 풍선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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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고 있다가 풀면 좋은 향기가 은은하게 나서 좋다.
오가니스트는 뭘 사도 기본 이상 한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다.
이것도 두피 트러블 없었다.
발효초에 이어 이것도 잘썼다.
토니모리 딜라이트 써클렌즈 마스카라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
축축 처지는 내 속눈썹에서도 꽤 버텨준다.
아리따움 풀커버 크림 컨실러 2호
아리따움 중금속 회수 목록 중에 포함 된 풀커버 크림 컨실러.
해당되는 제조번호는 아니지만 그만 쓰기로 했다.
다른 제조번호 제품들은 괜찮다고 해도 찝찝하다.
(한달차이 밖에 안나서 더 그런듯.)
오른쪽 색이 커버를 잘해줘서 잘쓰고 있었는데 아쉽다.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대체품을 찾아야겠다.
바비 가야지 룰루
마몽드 로즈 워터
월요일에 주문해서 토요일에 받았던 택배.
수요일에 온다고 했잖아...^_ㅜ
토너를 한참 안쓰다가 클렌징에 더 신경써야겠다 싶어서 다시 산거였는데 대참사.
게시판은 배송문제로 난리가 났고 내 피부도 깨알같이 망해갔다.
이 택배 받고 중금속 문제 터지고 내 멘탈도 터지고.
여러가지로 개운하지 않았던 구매.
이번에 대용량 샀는데... ^_^
마몽드 플로랄 하이드로 앰플 토너
앰플이면 앰플이고 토너면 토너지 이런건 꼭 애매하던데 역시나 애매하다.
한겨울도 아닌데 건조하다.
약간 알로에 젤? 같은 제형이다.
이 라인 수분크림을 잘 써서 기대했었는데 완전 실망.
마몽드 플로랄 하이드로 에멀전
가벼워서 지성피부는 쓰기 좋겠지만 건성에게는 비추천.
왜 바르기 전보다 바르고 나서 더 건조한건지 미스테리.
리치 컴플리트 케어 치약
이제 마지막이구나 하며 기뻐했는데 또 늘어났다. (....)
무난해서 크게 상관은 없지만 계속 쓰려니 조금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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