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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공병 뷰티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
만족하며 잘 썼다.
저번에 샴푸랑 컨디셔너 세트로 샀는데 그냥 샴푸만 2개 샀어야 했어...☆
 컨디셔너는 아직 개봉하지도 않았다.

 집에 샴푸는 없고 컨디셔너만 쌓여가는 와중에 이번에 선물세트가 들어와서 애매해졌다.
크흡... 열심히 써야지.

미쟝센 펄 샤이닝 컬 & 볼륨 트리트먼트
머릿결에도 신경써야지 싶어서 2월에는 트리트먼트도 꾸준히 했다.
근데 하는날만 효과있는것 같은 느낌에 살짝 빈정이 상한다. (....)

같은 라인으로 나오는 워터 에센스가 물건인데 블로그에 사진 올린게 없어서 당황.



바로 이 에센스.
손에 뭐 묻는거 싫어하고 피하려고 노력하는 내게 좋은 아이템이다.
 펌 했을 때는 꼭 쓰려고 한다.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4000원!

해피바스 데오드란트 스틱 마일드
나 이거 발랐다!!!라고 광고 하는 수준이라 비추.
롤온 타입이 불편해서 급하게 스틱 타입인 이걸 샀던 것 같은데 역시 급하게 먹거나 사면 체한다.
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
 지금 그대로 최고니까 변하지 않았으면.

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
상큼한 향기의 수분크림이라 느낌이 좋았는데 밀려서 아쉽지만 탈락.
난 토니모리 기초랑 인연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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