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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너트/사차인치 구매 음식

(우리가 스토리) 브라질너트, 사차인치

새해에는 건강에 신경써야지 싶어서 주문한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

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꽤 힘들었다. (
결정고자)
일단 처음 먹는거니까 무난하게 판매순으로 검색해서 사봤다.



브라질너트
크게 브라질산, 페루산으로 나뉘던데 내가 산 건 페루산.
브라질산이 가격은 조금 더 비싼편이다.

원산지 차이일 뿐이라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브라질산도 먹어봐야지.

다른 견과류랑 다르게 생 느낌이 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난 잘 모르겠다.
살짝 냄새가 다르구나 정도...?
씹다보면 고소해서 먹기 괜찮다.

딱딱하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아몬드보다 덜하고 캐슈넛이랑 비슷한 느낌.
맛도 비슷한듯!

로스팅 정도에 따라 맛이 차이 날 수 있다고 하니까 다른 제품들도 궁금하다.
하루 최대 세개 섭취.




사차인치
내가 산 건 태국산.
얘도 로스팅 차이가 있다는데 이게 로스팅 때문인지 원래 이런 맛인건지 알 수가 없으니 애매하다...ㅋㅋㅋㅋ

브라질너트와 다르게 살짝 쌉싸름한 맛이 있는데 호두만큼은 아닌정도.

하루에 스무개에서 서른개씩 먹어야 한다니까 이건 금방 다 먹을 것 같다.
브라질너트가 더 맛있다.

크기는 이정도.

일부러 지퍼백 말고 용기 제품 샀는데 뚜껑이 조금 조잡하다.

뚜껑 열 때 안에 포장지가 떨어져서 짜증ㅠㅠ
 매번 입구에 붙어버려서 버림.
꾸준히 챙겨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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