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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구매와 간단 후기 뷰티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EX ; 포슬린

짧은 파운데이션 방황을 끝내고 선택한 제품.
사실 Vdl 퍼펙팅을 다시 써볼까 했는데 결국은 색상에 무릎 꿇고 에스쁘아로 선택했다.
(Vdl 구성이 참 좋았는데 아쉽다.)

색 하나 보고 샀다지만 사실 매장에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인터넷 후기와 제품 설명만 보고 샀다. (=_=)
 진짜 시간이 없었어..!!

마지막까지 포슬린과 포슬린웜을 고민하다가 옐베인 포슬린으로 질러버렸다.
(옐베♡)

택배를 열자마자 앙증맞은 크기에 좀 당황했지만 괜찮아 예쁘면 그만이야.

다행히 색은 괜찮은 것 같다.
얼굴만 동동st 될까봐 누구 만날때마다 목을 꺾어가며(....) 파데 바꿨는데 어때?! 라며 집착하고 다녔는데 바른거니? 라는 세상 시크한 답을 받았다.

.... 커버력은 조금 부족한 것 같다.
컨실러 써야지 쳇

헤라 선크림이랑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
적당히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것도 내 취향이니 만족한다.

같이 온 블렌더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고 브러쉬보다는 스킨푸드 퍼프랑 궁합이 더 좋다.
뚜들뚜들 하며 발라주면 각질도 얌전히 있다.
커버력이 부족한건 아쉽지만 이정도면 무난한 것 같다.


니베아 모이스춰, 에센셜 립밥

최근에 물건은 많은 양을 한번에! 사고 있는데 거기에 립밤도 포함됐다.
물론 이건 양호한 수준.
 (파스타 소스랑 면은 그렇다치고 건전지는 왜 100개 샀을까.)

립밤 사야하는데 고민하기도 귀찮아서 니베아로 통일.
2+2라서 모이스춰랑 에센셜로 샀는데 통에 적힌 문구.... 저것만 아니면 돼!
했는데 저게 2개 왔다.
 (고마워 화이팅 이런 멘트 원했다고ㅠㅠ) 어쩐지 낯간지러워...=_=


5곡 때비누, 엘리자베스 코팩, 미용가위
feat. 다이소
코팩은 효과가 없었고 미용가위는 무난하다.



때비누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꽤 좋다.
피부가 완전 매끈해!! 정도는 아닌데 무난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는중. 조금 더 제대로 써봐야겠다.
feat. 드럭스토어
있으면 사두고  있는 위생용품.
행사해서 개당 2500원 주고 산 순면 본.
겨울에 여행용 휴지는 필수템.

미쟝센 펄컬 워터 에센스도 샀는데 엄마에게 뺏기고 말았다.
엄마가 만족한거보니 효과가 좋나보다. 하나 더 사야지ㅠㅠ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은 핸드워시.
이거 투썸에 꼭 있는 그 핸드워시 맞나?
엄청 건조해서 핸드크림 안바르면 힘들던데 제발... 다른 종류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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