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50ml
끈적한 사용감 때문에 오일을 싫어했던 내 생각을 바꿔준 제품이다.
끈적임도 전혀 없고 손에 미끌거리면서 남는 것도 없다.
기초케어를 끝내고 쓰거나 크림에 섞어 바르면 확실히 촉촉한게 오래 간다.
얼굴에 쓰는것도 좋지만 바디로션에 섞어서 쓰는게 진짜 진짜 좋다.
이 향기를 뭐라고 설명하기가 힘든데 어쨌든 향이 좋아서 바디로션에 섞어서 쓰면 행복해진다.
이게 향수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에게 이 향기를 뭐라고 할 수 있을까? 물어봤더니 '음... 부자 아주머니? 엄마?'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처음에는 뭔소리야 싶었는데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
50ml는 토너 같은 입구지만 100ml는 향수처럼 펌핑 용기다.
첫구매라 50ml 샀었는데 재구매는 뭘 살지 고민된다.
얼굴이랑 헤어에 쓰기에는 펌핑용기가 편하겠지만 바디오일로 쓰기는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이다. 공병에 덜어서 쓰기도 힘들어 보이던데.
50ml도 꽤 오래 쓰니까 50ml를 2개 사서 하나 엄마 선물해야겠다.
이제 추워지고 향이 좋다고 하셨으니까 잘 쓰실 것 같다.
끈적한 사용감 때문에 오일을 싫어했던 내 생각을 바꿔준 제품이다.
끈적임도 전혀 없고 손에 미끌거리면서 남는 것도 없다.
기초케어를 끝내고 쓰거나 크림에 섞어 바르면 확실히 촉촉한게 오래 간다.
얼굴에 쓰는것도 좋지만 바디로션에 섞어서 쓰는게 진짜 진짜 좋다.
이 향기를 뭐라고 설명하기가 힘든데 어쨌든 향이 좋아서 바디로션에 섞어서 쓰면 행복해진다.
이게 향수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에게 이 향기를 뭐라고 할 수 있을까? 물어봤더니 '음... 부자 아주머니? 엄마?'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처음에는 뭔소리야 싶었는데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
50ml는 토너 같은 입구지만 100ml는 향수처럼 펌핑 용기다.
첫구매라 50ml 샀었는데 재구매는 뭘 살지 고민된다.
얼굴이랑 헤어에 쓰기에는 펌핑용기가 편하겠지만 바디오일로 쓰기는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이다. 공병에 덜어서 쓰기도 힘들어 보이던데.
50ml도 꽤 오래 쓰니까 50ml를 2개 사서 하나 엄마 선물해야겠다.
이제 추워지고 향이 좋다고 하셨으니까 잘 쓰실 것 같다.
2.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
3. 스킨푸드 수분 포도바운스 토너
남자 스킨케어 제품에서 나는 냄새가 난다.
로션도 그렇고 건성피부가 쓸 제품은 아니다.
4. 스킨푸드 어린잎 퓨어 양배추 에멀전 논코메도용
5. 스킨푸드 로열허니 착한 수분크림
로션도 그렇고 건성피부가 쓸 제품은 아니다.
4. 스킨푸드 어린잎 퓨어 양배추 에멀전 논코메도용
5. 스킨푸드 로열허니 착한 수분크림
: 너무 많이 쓴 것들이라 쓸 말이 없다.
6. 플래티넘 스태리 아이즈 나인투나인 아이라이너 : 2호 글램모카
7. 메디힐 티트리 마스크팩
효과만 보면 쟁여두고 쓰고 싶은데 시트 모양이 불편해서 고민하게 된다.
응급용으로 하나씩 사서 쓸 것 같다.
응급용으로 하나씩 사서 쓸 것 같다.
8. 소독용 에탄올
공병에 담아서 여기저기 쓰기 좋지만 알콜솜을 구매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사지 않는걸로.
9. ogx 하이드레이팅 티트리 민트 컨디셔너
남아있던 마지막을 다 썼다.
컨디셔너를 꼬박꼬박 쓰지 않아서 오래 걸렸지만 이제 추워지고 정전기의 계절이니 컨디셔너 열심히 써야겠다.
향기는 내 취향인데 쓰기가 너무 불편해서 다시 사진 않을 것 같다.
아마도 향기가 그리워지면 또 살지도 모르지만.
컨디셔너를 꼬박꼬박 쓰지 않아서 오래 걸렸지만 이제 추워지고 정전기의 계절이니 컨디셔너 열심히 써야겠다.
향기는 내 취향인데 쓰기가 너무 불편해서 다시 사진 않을 것 같다.
아마도 향기가 그리워지면 또 살지도 모르지만.
10. 사이오스 실리콘프리 안티댄트러프 샴푸
여러가지로 만족한 샴푸다.
언제든지 타이밍 맞으면 재구매 할 샴푸.
11.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바디 클렌저
언제든지 타이밍 맞으면 재구매 할 샴푸.
11. 이니스프리 그린티 퓨어 바디 클렌저
잔향이 거슬린다.
씻고나면 시원한 것도 달달한 것도 아닌 꿉꿉한 냄새 같은게 난다.
다시 사지 말자.
씻고나면 시원한 것도 달달한 것도 아닌 꿉꿉한 냄새 같은게 난다.
다시 사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