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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팝아이 보틀 500ml 지름

팬콧 팝아이 보틀 500ml
 
기존에 쓰던 보틀이 깨져버리는 바람에 새로 구입
이런 스타일 처음 나왔을때는 꽤 비쌌던 것 같은데 이제 많이 저렴해진듯? 홈플러스에서 4100원
커피를 자주 마시는건 아니지만 외출할때마다 갖고 나가려고 한다
대부분 카페들이 개인 텀블러를 쓰면 할인을 해주는데 (300원-100원) 금액으로 따지면 소소하지만
일회용 컵 하나 덜 썼다! 하는 뿌듯함과 만족감에 불편해도 가지고 다닌다ㅋㅋㅋㅋ
입구가 넓어서 얼음도 마음껏 넣을 수 있고 세척도 쉽다
중간 마개가 꽤 뻑뻑한 편인데 이게 더 좋다
예전에 쓰던건 중간 마개가 너무 헐거워서 빨대랑 마개가 계속 헤어졌었지...☆

상세 스펙

또 이렇게 귀여운 굿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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