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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공병 뷰티































1.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프레쉬 크림
이번달은 진짜 피부때문에 전쟁이었다
겨울에도 이렇게 건조함을 못느꼈었는데 건조하고 가려워서 새벽에 잠에서 깨고 아주 난리 난리
깨지고 가루가 될 뻔한 내 멘탈을 붙잡아준 고마운 제품
잘 쓰던 제품들도 바르면 따가워서 못썼는데 이건 살아남았다

2. 모디네일 + 더샘 탑코트
모디는 이제 그만 보내줘야 할 것 같고 더샘 탑코트는 이미 재구매 했다


3. 마몽드 장미토너
세이어스 리뉴얼에 배신당해서 갈아탔다
장미향 싫어하지만 무알콜이라서 샀는데 향기가 은은해서 나쁘지 않았음
결정적으로 피부진정 해주는데 일등공신!! 사랑해
마몽드 색조는 많이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기초는 진짜...b
특히 수선화 크림! 기본에 충실하고! 가격 착하고! 용량 착하고!

4.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갓비노!!!!!!!!!! 찬양해!!!!! 오빠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
나는 왜 이걸 얼굴에 바를 생각을 못했을까ㅋㅋㅋㅋ
피부 파업했을때 마몽드 토너- 미니멈 크림- 갓비노 이렇게 썼다
미니멈 크림이 조금 가벼워서 마무리로 갓비노 살짝 얇게 올렸는데
.....? 가렵지 않아!
진짜 피부때문에 온갖 스트레스 다 받고 있었는데 (울컥)
피부가 편한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확실히 알게 됨
언제언제까지나 진실한 마음으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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