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16:02

(신도림) 깐부치킨 음식



깐부로스트 윙&봉 (15000원)

금요일에 친구랑 치킨에 맥주!
어딜가도 자리가 없어서 난감했는데 다행히 테이블 하나 차지해서 맛있게 먹었다.

윙봉 먼저 해치우고 남은 감자에 맥주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진짜 천국이었다.

 뭘 먹어도 맛있었겠지만 (ㅋㅋ)
역시 치킨은 진리.




슈퍼 커피
핫초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변에 카페 많던데 사람들로 가득 차서 자리 하나가 없었다.

자리 있으면 무조건 가자 해서 간 곳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는 오렌지 비앙코가 유명하다고 한다.

ㅠㅠ


2017/11/15 21:16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티켓 벼룩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티켓 2장 팝니다.

어른용이고 탑승장, 시간대 상관없이 원하시는 시간에 타실 수 있어요.

날짜는 올해 12월 30일까지고
가격은 3만원입니다.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우편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2017/11/15 20:57

코코도르 디퓨저 리필 지름



코코도르 디퓨저 리필
(블랙체리, 프렌치 라벤더)

까먹고 있던 디퓨저 리필을 샀다.
안쓸때는 몰랐는데 다 쓰고 없으니까 빈자리가 느껴져서 다시 구입했다.

이번에는 본품이 아닌 리필용과 리드스틱(5개)을 추가로 사봤다.

향기는 모험하고 싶지 않아서 기존에 쓰던 향으로 샀는데 오는 사람마다 향이 좋다고 하는걸 보니 무난한 선택인듯.



용기는 플라스틱이고 뚜껑을 열면 저렇게 밀봉 상태인데 벗겨내기가 꽤 어려웠다.

화장품 생각했다가 결국 칼로
찍어 눌러서 해결했다. (....)

리드스틱은 추가로 구입했는데 유리병인 본품에 있는 것보다 길다!!!

차이는 손가락 한 두마디 정도??
아마 리필용기에 바로 스틱을 꽂아 쓰라는 의도? (그렇게 쓰는 것도 괜찮을듯.)

처음 써보려고 하거나 유리병 파손이 걱정된다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다.
본품과 리필은 똑같이 200ml.

병에 가득 채우니까 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너무 좋다.

2017/11/14 21:55

(대림선) 튀김맛 우동 음식



튀김맛 우동 (990원)
저번에 먹은 짬뽕 우동의 충격으로 같이 샀던 튀김맛도 의심하다가 추운 날씨를 핑계로 먹어봤다.


아주 간단한 구성이다.


확실히 튀김맛은 괜찮은 편이다.
그렇다고 와 이거 엄청나! 까지는 아니고 흔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먹는 우동 맛이다. (어쩐지 가끔 생각나는 그 맛!)

어묵꼬치가 있다면 더 비슷했을텐데.
다음에는 어묵도 같이 넣어 먹어봐야지.

엄마가 이번에는 냄새가 괜찮네! 하시는걸 보니 확실히 저번 짬뽕 냄새가 강력했던 것 같다.

튀김맛은 가끔 사먹을 것 같다.

2017/11/09 00:28

부르조아 크림블러셔 03 뷰티



부르조아 크림블러셔 03

날씨가 추워지면서 손이 더 가는 블러셔.
딱히 유행타는 색도 아니라서 꾸준히 쓰고 있다.



굉장히 앙증맞은 크기지만 무려 거울도 있다.

베이크드 타입은 내장 블러셔가 있지만 크림 타입은 퍼프가 따로 없다.

설화수 쿠션 샘플에 있던 퍼프가 딱 들어가서 유용하게 썼었다.

이제부터는 발색샷


첫번째 사진이 실물과 제일 비슷하다.




형광등 바로 밑에서 찍으면 이정도


펄이 있어서 반짝반짝 예쁘고 크림타입이라 지속력도 좋은 편이다.
 작다보니 갖고 다니기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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