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5 17:59

다이어리 구입 지름



잼 스튜디오 스페셜 기프트 세트
(12000원)
다이어리 + 달력 + 볼펜

다이어리를 새해 시작하고 일주일이 넘엇서 샀다.
 마침 달력도 필요했는데 딱 맞는 구성이 있어서 구입.


2017년 11월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까지 쓸 수 있는 구성이다.


단품은 6800원.
내부는 이렇게 두가지 버전이고 달 마다 색깔은 다른데 개인적으로 색 조합이 센스있다고 생각한다.

깔끔한 부분과 통통 튀는 부분 중 취향대로 쓰면 좋을 듯.


단품은 2800원
귀여운 웰시코기가 붙어있는 볼펜.
근데 슬프게도 얇은 고무로 만들어져 살짝 불안하다.
 그냥 편하게 쓸 수 있는 볼펜이고 볼펜응아 극혐하면 비추.


단품은 9800원

☆ 주인공인 다이어리 ☆
네이비랑 레드 중 원래 취향은 네이비인데 저 웰시코기에 홀려서 + 차분한 레드라서 결국 레드 샀다.
(네이비는 불독? 프렌치불독? 이었다.)

비록 띠지지만 귀여워...☆
다이어리에 새겨져 있어도 좋았을듯.

날짜형 다이어리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
 달력처럼 전년도 11월부터 시작하는 구성이다.
보통 12월부터 시작하던데 이 브랜드는 11월부터 시작인가보다.

 프리노트는 딱 1장 있는데 난 프리노트 항상 안써서 오히려 좋았다.
 갖고 다니기에도 좋은 크기라 더 마음에 든다.
내년에도 이렇게만 나온다면 계속 쓰고 싶은 디자인!


이건 교보+핫트랙스 합져서 3만원? 이상 사면 주는 것들.
 충전된 카드인줄 알았더니ㅋㅋ

근데 저거 개보다는 너구리 같은데...?

2018/01/13 14:01

차갑다! 쿨선생 후기 뷰티





차갑다! 쿨선생

열이나는 이마에 붙이기 좋다고 해서 산 아이스 패치.

예전에는 코감기가 자주 왔는데 이제는 무조건 목감기(=발열)가 와서 며칠씩을 고생한다.
차라리 코감기가 나았어☆


3개씩 6봉지, 총 18개 들어있다.


푸른 바다 색깔로 이마에 붙이기 딱 좋은 크기.
뜯으니까 파스 냄새가 확 나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금방 적응된다.


(대충 이런 느낌)

 내가 쓴 제품은 그냥 붙이고 나면 흰색으로 보인다.

엄마 아빠가 보시더니 왜 다리에 붙이던걸 이마에 붙이고 있냐며 걱정하셨다.
...? 그거 아니야ㅋㅋ
나 멀쩡해... 괜찮아요☆

근데 생각해보니 뭐가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최대 10시간이라는데 열이 나는 상태에서 붙여서 그런지 몰라도 길게 봐야 3시간 정도 지속되는 것 같다.

30분에서 1시간까지가 최상인듯.

그래도 밤에 이거 쓰면 옆으로 누워서 잘 수 있으니까 만족!

+발목 삐었을 때도 쓰기 좋다.

감기 조심 독감 조심ㅠㅠ


2018/01/08 17:55

(타임스퀘어) 서가앤쿡 음식




영등포 타임스퀘어 서가앤쿡(4층)
목살한상(29800원) :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 베이컨 까르보나라



나무쟁반 갖고싶다
주말이라 대기시간이 길 줄 알았는데 2명이라 바로 들어갔다! 하지만 주문 후 대기시간이 30분...☆ㅋㅋ
주말이니까 어쩔 수 없지.

서가앤쿡에서 제일 무난한 조합인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랑 까르보나라를 주문.

매번 다음엔 다르게 먹어야지 하면서도 계속 이렇게 먹는다;

진지하게 양이 부족하지 않을까ㅡ 얘기하다 보니 음식이 나왔다.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고기가 살짝 질겨서 아쉬웠지만 양념이 맛있으니 됐다.
사실 파인애플에 계란까지 맛없기도 힘든 조합이긴 하지만ㅋㅋㅋㅋ



베이컨 까르보나라
얘만 단품으로 먹어도 후회없을 맛!
마지막 한입 남기고 느끼하긴 해도 원래 그 맛에 먹는거니까 후후

꾸덕해서 면에 소스가 가득 묻어서 좋다.
(면이랑 소스가 따로 놀면 슬픔.)
그래도 저 계란은 적응이 안돼서 고기랑 같이 먹었다.

빵에 소스 묻혀서 야무지게 먹고 끝냈다.
피클이 엄청!! 시큼해서 기억에 남는다.

매장이 큰데 정신없이 북적이는 분위기가 아니라 좋았다.

아침 건너뛰고 먹은건데 겨우 다 먹었으니까 확실히 양은 많다.

타임스퀘어에서 뭐 먹을지 고민되면 추천
(네이버 예약가능)


2018/01/05 00:01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포슬린 뷰티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리퀴드 파운데이션ex
# 포슬린 N103

자기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색상 찾는게 은근히 어려운 것 같다.
실패하면 그만큼 속이 더 쓰리기도 하고.

이글루 통계를 보니까 포슬린 유입이 꽤 많아서 발색을 찍어 보았다.
사진고자라 퀄리티는 자신없음.
그...그냥 참고용으로!

테스트 하러 갈 시간이 없어서 에스쁘아 홈페이지에 있는 설명만 보고 샀는데 다행히 성공ㅠㅠ
일단 핑베/옐베만 골라도 절반은 골랐다고 봐도 된다.


 취향인 옐로 베이스로 고르고 그중에 포슬린과 아이보리 퓨어 중에 고민했다.

포슬린은 13~21호, 아이보리 퓨어는 21호라는데 내 피부는 애매하게 걸쳐져 있어서 고민이 길어졌다.
핑베인 포슬린 웜 을 사야하나 싶고 아주 그냥 총체적 난국=_=
(사실 정확하게 몇호인지는 모른다ㅋㅋ)

21호보다는 밝아서 포슬린을 사자니 13호??! 13호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얼굴이랑 목이 분리되면 택배상자 하나 더 받자!라는 마음으로 포슬린을 주문했다.


사진은 전부 팔에 바르고 찍었다.
얇게 밀착되는만큼 커버력은 아쉽다.
원래 커버는 컨실러로 해야지 호호 ^_ㅠ

진짜 얇게 발려서 바른티가 안나길래 살짝 두껍게 발랐다.


지금이 겨울이라 그런지 엄청 촉촉하다! 까지는 모르겠고 건조해서 못쓰겠다 정도는 아니다.

 커버력이 1순위라면 다른 제품을 쓰는게 좋을듯.
 
☆촉촉함과 커버력은 마치 S극과 N극☆


'우와 밝아서 못쓰겠네' 정도는 아니었건만 어쩐지 가족과 친구들에게 얼굴과 목 색깔 어떠냐고 묻고 다녔다. (....)

어디 심하게 원한을 산 게 아니라면=_= 자연스럽게 맞는 것 같다.

문제는 쓰기전에 흔드는걸 매번 까먹는다


2017/12/30 16:32

콘치즈 토스트 음식



요즘 간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콘치즈 토스트.

식빵에 치즈 올리고 옥수수 올리고 취향따라 설탕 뿌려주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완성.
케찹 뿌리면 더 맛있다고 해서 추가했는데 역시 맛있다.
다 먹어가는 케찹을 쥐어 짰더니 모양이 별로네☆

 푹신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바삭하게 먹고싶다면 식빵 먼저 토스트기에 굽고 재료 올려서 먹으면 된다.

치즈가 녹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이렇게 먹어도 바삭바삭 맛있다.

만드는데 3분도 안걸리는데 그만큼 먹는 시간도.. 순삭...☆

마요네즈와 계란 조합도 맛있다고 하니 시도해봐야겠다.

전자렌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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