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18:30

아디다스 드래곤 흰검 (S81909) 구매후기 기록

봄이니까 열심히 돈을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운동화 구매
룰루 룰루루루루룰루
박스 윗면에 붙어있는 라벨에 내 이름이 있길래 아랫면으로 찰칵
두근두근두근두근
220으로 구매
발이 꽤 커보이는 효과는 덤 덤덤덤

샴푸(750ml)랑 크기 비교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 (...)
깔끔하고 무난한 디자인이라 여기저기 신으려고 샀는데 만족

사이즈 선택 팁 (평소 사이즈 225)

뉴발 574 - 220
리복 클래식 - 225
나이키 에어맥스 - 225

발볼이 좁은편이라면 한 사이즈 작은걸로 사고
발볼이 넓은편이라면 평소 사이즈로 사도 될 것 같다

지금까지 느끼는 장단점

장점 : 무난해서 여기저기 다 어울린다
(스키니, 꽃무늬 원피스, 치마 등등)

단점 : 쿠션감이 1도 없다ㅠㅠ
발이 커보인다 (장점? 단점?ㅋㅋ)


2017/04/19 15:01

3월 화장품 기록

1. 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 (13000원) / 웨지퍼프 대용량 (3600원)

촉촉하고! 트러블 없고! 가격도 착하고! 단점이 없음
제발!! 지금 이대로!! 오래오래 남아주길
(단종과 리뉴얼의 악몽)
쓰고 있는게 얼마 안남아서 미리 재구매 했다
웨지퍼프는 4개입으로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대용량으로 구매

2. 사이오스 실리콘프리 안티댄드러프 샴푸 750ml (16500원)

올리브영 세일해서 8900원? 주고 구매했다
지성두피, 민감성 두피케어, 약산성 제품이라고 해서 냅다 구매
지금 쓰는 아로마티카 샴푸도 참 좋은데! 가격이 슬프다
2주정도 써봤는데 전체적으로 만족!!
향은 은은한 꽃향기? 같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서 만족하며 쓰고있다

3. 립스매커 추파춥스 워터메론 립글로스 15ml

친구가 선물해준 화장품ㅋㅋ
패키지가 너무 깜찍하고 귀여움
아직 아까워서 안뜯고 관음중

4. 세일러문 한정판 아이라이너 문스틱 블랙

친구가 선물해준 화장품 2 ㅋㅋ
이거 하나 사면 다 사야하니까(?) 애써 계속 외면했는데 ^_^
이제 다 사야겠다...^^ 친구야 고맙다

 피부가 뒤집어지니까 화장품에 관심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그래도 위시리스트는 꾸준히 업데이트ㅋㅋㅋㅋ)




2017/02/21 18:59

?? 이제 3월 ???? 기록



벌써 2월의 끝자락이라니...나 뭐 잘못했나? 잃어버린 1월+2월이여....
1. 스킨푸드 어린잎 퓨어 브로콜리 에멀전 (민감성) 100ml / 11000원
이거 사고 다음날 빅세일..응...
양배추(논코메도용)를 써봤으니 이번에는 브로콜리로..!!
한달 넘게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트러블은 없다!
건성피부는 이거 하나로는 당연히 부족합니다
냄새는 음... 스킨푸드 파인애플 필링젤에서 맡아본 스멜... 음 스멜...
2. 듀이프리 달팽이 로션 / 듀이프리 달팽이 크림
1월에 동생이 보내준 화장품인데 패키지에 있는 달팽이가 (많이) 부담스럽다ㅋㅋ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냈어!' 라며 해맑게 얘기하던 동생아...스..릉한다 ^.^
개봉해 놓은 기초가 많아서 아직 개봉하지 못했지만 좋겠지?(....)
3. 자민경 크레마카라콜 수딩크림 /  핸드크림
자민경 아이크림은 매우 잘쓰고 있다...!
근데 사진에 있는 수딩크림은 아직 개봉 안함(...)
뚜껑 살짝 열어봤는데 수딩크림이라기 보다는 수딩젤이여서 당황; 
그건 그렇고 저 핸드크림이 물건!! 쫀쫀하고 좋다
핸드크림도 주름개선으로 보냈구나.... 기특하기도 하지 ^.^*
받은 화장품 중에 핸드크림이 제일 마음에 든다는게 함정
4. 니베아 에센셜 케어 립밤
언제나 무난하게 잘 쓰는 제품
5. 일랑일랑 다이어리 / 돈북 다이어리 2017
은글슬쩍 끼워 넣는 다이어리 샷ㅋㅋ
날짜형이고 스티커도 있고 깔끔한 디자인
가죽느낌?만 다른걸로 재구매 했다
6. elf 블러시 브러쉬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는데 하나 더 샀어야 했어!!!! 왜 하나만 샀지?!
안쓰는 제품 몇개가 이 브러쉬 하나로 새 생명을 얻었다!! 오예
 
7. 에뛰드 샤워볼
친구가 뜬금없이 너 생각나서 샀다고 건네준 샤워볼ㅋㅋ
고양이?가 매우 귀엽다
8. 이니스프리 키트 수령
요즘 내 피부고민을 저격한 제품이라 일단 신청해서 받긴 했는데
지금 피부 상태가 새로운걸 써보기에는 무리라서 아직까지 미개봉(ㅠㅠ)
9. 스킨푸드 비터 그린 딥 클렌징 젤
건조하게 마무리 되지 않아서 좋다
본품 구매의사 있음

10. 바이오 헤어 오일 밸런스 샴푸
대만여행때 왓슨스에서 받았던건데
원래 샘플에도 바코드가 있는건가..??!?!
직원 아저씨가 나눠주길래 받은건데 본품이었던건 아니겠지 (동공지진)
지성두피의 기름을 쫙 빼주는데! 사고 싶은데!ㅠㅠ
더 찾아봐야겠다..☆

피부가 얼른 좋아졌으면 좋겠다



2017/01/06 17:09

2016년 마지막 공병 기록

1. 피지오겔 크림
리뉴얼 후 크림은 어떤지 모르지만... 좋겠지?
2. 이니스프리 복숭아 핸드크림 / 이니스프리 올리브 풋크림
이니스프리에서 제일 꾸준하게 재구매 했던 제품들
저 풋크림이 단종된다는 소식에 엄청나게 쟁였던 기억이 난다ㅋㅋ
나도 잘 썼지만 엄마가 굉장히 좋아하시고 잘 쓰셨다
단종 소식에 굉장히 슬퍼하셨음ㅋㅋ 이거 진짜 좋았는데....☆
좋아하고 잘 쓰는 제품 단종되면 진짜 슬프다

3. 키스미 볼륨앤컬 마스카라
☆로 진짜 ☆로

4. 메소드 핸드워시 / 그레이프후르츠
디자인도 예쁘고 상큼하고 다 좋지만 난 망고가 더 좋아

5. 달리 치약
파스 향기로 잠을 달아나게 하는 장점이 있다ㅋㅋ 묘하게 중독된다
6. 스킨푸드 블랙슈가 스크럽
무난한 제품이고 끝에는 바디용으로 써서 비워냈다

7. 해피바스 라벤더 바디워시/바디로션
오..! 라벤더 향기를 좋아해서 사볼까 싶다가도 보습력이 부족한게 느껴져서 구매는 안할듯

8. 스킨푸드 수분베리 앰플
궁금했던 제품이지만 성분중에 알콜이 있어서 망설이다가 일단 샘플로 써봤다
샘플지 몇장 써보고 평가하기는 애매하지만 왜 유명템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거 말고 브로콜리나 양상추 라인이 더 좋게 느껴진다 (진리의 닝바닝)
9. 에뛰드 네일 리무버
손톱 : '죽..여..줘'
특히 파랑색은 더!! 손톱이 다 망가진다..^^
10. 에뛰드 AC 클린업 핑크파우더 스팟
이건 오래되서 버렸다
솔직히 어떤 효과가 있다기보다 정신적인 위로를 주는...정도?
예전 할머니 집에서 모기 물리면 발랐던 그 냄새!ㅋㅋ

11. 로토 씨 큐브 아쿠아차지 : 인공눈물
이건 계속 쓰고있는 인공눈물!
무방부제 제품이고 렌즈 착용시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꾸준히 쓴다
사실 대체품을 못찾은 이유도 있다ㅠㅠ
12. 아큐브 오아시스 실리콘 하이드로겔 일회용 렌즈
나 이거 좋아.. 분명 렌즈 했는데 안한것 같아
역시 렌즈도 비싼게 좋구나
근데 우리나라 렌즈값 너무 비싸다ㅠㅠ
2017년 화이팅!

2017/01/06 16:09

2016년 12월 구매 기록

1. 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
스킨푸드 세일하는데 매장 갈 시간이 없어서 (핑계)
요즘 나의 천국인 11번가 스킨푸드 공식몰에서 주문
제조한지 3일된 제품을 받았다 (이럴때 기분 좋음)
바로 개봉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좋다
냄새를 견디기 힘들다는 얘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피지오겔 처음 쓸때 냄새에 충격받은게 있어서 그런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촉촉하고 무엇보다 튜브타입이라 사랑해!!

2. 페어리드롭스 플래티넘 나인투나인 스태리아이즈 젤라이너/ 2호 글램모카
이거 사세요!!!!!!! 사야해!!! (뒷북인것 같지만)
쿠팡에서 삐아를 잃고 아이라이너 방황을 하던 저에게 찾아온 새로운 사랑ㅋㅋㅋㅋ
정가는 8000원! 올리브영에서 세일해서 5600원!
2호 글램모카 샀는데 살짝 펄이 있고 무난한 초코브라운 색깔이고 일단 예뻐요 (어우 숨차)
그리고 엄청 부드럽게 잘 그려져서 좋아요! 올리브영 가시면 다들 테스트 한번씩 해보세요
삐아 아이라이너 단점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하는데 (1. 쓰다보면 심이 쑥 빠짐 2. 빨리 굳는 편)
아직까지는 심이 빠진다거나 굳는건 없어요 (한달밖에 안써서 그런가..? 쭈굴)
결정적으로 이거 쓰고 울었는데(왜 울었지?) 안번져서 신뢰감이 수직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제 저는 삐아의 촉촉한 초코쿠키를 보내주려고 합니다ㅋㅋ 안녕.. 촉촉한 초코쿠키* 사랑했어
3. 미샤 5겹 화장솜/ 3D 4D 마스카라
화장솜은 아직 안써봤고 마스카라는 저의 연어템ㅋㅋ 결국은 다시 돌아오는...ㅋㅋ

2017년 아직 어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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