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키에 비스코트 포켓

파스키에 플레인 비스코트 포켓 180g, 681kcal
올리브영에서 4,400원.

저번에 포스팅한 미니토스트랑 같이 샀다.

12봉지, 24개.
미니토스트랑 다르게 개별포장이라 한두개씩 갖고 다니기도 편하다.
사진이랑 똑같다 :)

저번 미니토스트에 실망해서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건 기름냄새가 나지 않았다.
크림치즈 발라먹고 스프에 찍어먹고 파스타랑 같이먹고ㅋㅋ 활용도가 높은게 장점.
부담스럽지 않은 간식으로 딱 좋지만 조용하고 깔끔하게 먹기는 힘든 편이다ㅋㅋ
이건 종종 사먹을 것 같다 :)

1904 공병

니베아 선크림가볍게 나갈 때 썼던 선크림.사실 이거 바르고 화장을 안해봐서 다른 베이스 제품들과의 궁합은 잘 모르겠다;메이블린 쿠션봉 컨실러유물 발견!!!ㅋㅋ 정리한 줄 알았는데..ㅋㅋ책상정리보다 어렵고 귀찮은 화장대 정리 :( 진짜 왜 이렇게 귀찮은걸까.다크닝이 있어서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귀찮다는 얘기)베네틴트단독으로 쓰는 것보다 이거 먼저 깔고... » 내용보기

어쩌다 먹은 음식들

폴바셋 아이스크림폴바셋은 라떼 아니면 아이스크림!스타벅스 밀크푸딩가끔 사먹는데 달달하고 맛있다.서브웨이 통새우 샌드위치단품 5,500원+새우추가 1,700원.소스는 추천소스인 와사비 소이로 했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딱히 찰떡이라고 하기도 조금 애매했다.생각보다 새우가 너무 작아서(....) 추가해서 먹었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ㅋㅋ그냥 먹으면 새우의 존재... » 내용보기

취향저격 시계 (스카겐)

학창시절부터 손목시계를 애용해서 지금도 손목에 뭐가 없으면 이상하고 허전하다.하다못해 머리 고무줄이라도 있어야 심신이 안정되는 인간...^_<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시계 발견!!!사진은 스카겐 홈페이지에서 캡쳐했다.그레이+골드일단 색조합이 취향이고 깔끔한 디자인 :)블랙+실버시크하고 예쁘다.네이비+골드이것도 예쁘네..?다 예뻐서 고민이다 ... » 내용보기

파스키에 미니토스트

파스키에 미니토스트 80g, 311kcal올리브영에 갔다가 궁금해서 산 미니토스트.가격은 정가 2,800원이고 세일해서 2,400원에 구입.작고 귀엽다ㅋㅋ따로 소분되어 있지 않아서 따로 통에 담아둬야 한다.한입에 먹기 편한 크기라서 마음에 들었는데 기름냄새가 확 나서 당황ㅋㅋ뭐랄까 기름 쩐내....?ㅠㅠ그래도 이왕 사왔으니 버릴 수는 없고ㅠㅠ 노력해 본...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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